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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, 엄마, 딸, 며느리... 그리고 나 | 오후의플래시 〈꿈의 노래〉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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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, 엄마, 딸, 며느리... 그리고 나 | 오후의플래시 〈꿈의 노래〉

hye-ssine 2026. 6. 21. 09:42

 

직장인, 엄마, 딸, 며느리...

 

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이름으로 살아가다  보면 정작 나라는 사람을 잊어 버릴때가 있다.

 

아침의 밝은 빛보다 동틀 무렵이 좋더라.

모두가 잠든 그 고요한 시간이 좋다.

길거리에 한 두대의 차가.. 아니 내 차만 덩그러니 움직이고 있으면 오롯이 나만의 시간인 것 같아 더 좋다.

 

그런 여유를 즐기던 날 고요한 아침 우연찮게 노래 한 곡을 듣게 되었다.

 

 

오후의 플래시 - 꿈의 노래

 

 

https://youtu.be/ypuG5hcpTFQ?si=xwwPXHoLeNEP5NxE

 

 

 

챗바퀴 굴러가는 하루하루의 일상에 젊은 날의 꿈을 잊고 살아가는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.

 

그러다 문뜩 젊은 날에 나는 어떤 꿈을 꾸었지? 싶었다.

 

그랬구나.. 그랬었지... 그랬었는데... 하며 그 때의 포부와 꿈을 되새겼다.

 

 

 

 

그때도 좋았고, 지금도 좋은 그 노래....

포기하지 말라는 나만의 외침을 들어...

 

이 노랫말이 너무도 와 닿더라.

 

 

젊은 날 꿈을 꾸던 겁없던 때의 느낌을 살려 그런걸까?

노래가 경쾌하다.

 

나의 현재의 부정적인 마음을  깨뜨려 버릴 수 있을 듯 한 밝음. 

 

 

 

 

워킹맘으로서 나는 또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?

 

오후의플래시 - 꿈의 노래... 

나를 위한 응원가 같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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